SBS 뉴스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자해 소동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40대 남성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며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47살 최 모 씨는 준비한 흉기로 왼손 새끼손가락을 자해한 뒤 자신의 목에 흉기를 대고 일본 대사가 직접 나와 사과하라고 외치며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21일에도 일본은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그만두라며 같은 곳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