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11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한 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이 난 이 폐가는 10여 년 전부터 비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사람의 신원을 파악하는 동시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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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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