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세를 일부 감세하는 내용의 법인세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과세 표준 구간이 2억 원 초과에서 50억 원 이하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현재보다 2%포인트 낮은 20%의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입니다.
박 의원은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중소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법안을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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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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