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26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에 광고를 올려 입수한 개인정보를 120여 차례에 걸쳐 판매하고 5천 4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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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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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26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에 광고를 올려 입수한 개인정보를 120여 차례에 걸쳐 판매하고 5천 4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