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6개국 입법부 수장들이 참석해 이틀 동안 진행된 서울 G20 국회의장 회의가 오늘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막을 내립니다.
어제 국제테러를 막기 위한 공조방안을 논의했던 의회 수장들은 오늘은 ´금융위기 이후의 동반성장´을 주제로 토론을 벌입니다.
각국 대표들은 토론 결과를 토대로 오늘 낮 폐회식에서 반테러와 공동 번영을 위한 참가국 간 합의를 담은 서울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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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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