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IMF총재의 후임 중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유럽에서 단일 후보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라가르드 장관은 "IMF총재 후보는 누가되든 유럽에서 나와야 한다"며, "유럽인들이 모두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IMF 후임 총재 선출을 놓고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유럽과 능력 위주 인사를 주장하는 신흥경제국들은 저마다 후보군을 내놓으며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