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79살 장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 등은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비롯한 서·남해 일대에서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텃밭에서 밀경작한 양귀비 8백 그루를 증거물로 압수하고 재배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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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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