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와 무의 출하량이 늘면서 큰 폭으로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기준으로 대파는 한 단에 1180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590원,33.3% 하락했습니다.
무도 개당 1180원에 거래돼 한 주 전에 비해 28.5% 떨어졌습니다.
올들어 계속 가격이 내렸던 배추는 포기당 1100원으로 지난주와 같았고, 3킬로그램 기준 양파도 지난주와 동일한 3400원을 유지했습니다.
한우 갈비,등심과 돼지고기 삼겹살,목심 가격은 지난주와 비교해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