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프랑스 "도빌 G8 정상회의에 IMF 부총재 참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프랑스는 오는 26~27일 도빌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 정상회의에 국제통화기금 대표로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총재 대신 존 립스키 수석부총재가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정부 대변인 프랑수아 바루앵 예산장관은 기자들에게 스트로스-칸 총재가 성폭행 미수 사건으로 기소됨에 따라 립스키 수석부총재가 IMF를 대표하게 됐다고 말했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IMF는 스트로스-칸 총재가 기소됨에 따라 당분간 립스키 수석부총재 대행 체제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