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밤 11시 10분쯤 중부고속도로 동서울톨게이트 앞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관광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승객 40여 명이 긴급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버스 한 대가 전부 타 1,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뒷바퀴 타이어가 터지면서 타이어 휠과 지면이 마찰하면서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