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5개월 무리"…도로명 주소 전면시행 2년 연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현재에 지번 주소 대신 사용될 도로명 주소의 사용시기가 오는 2014년으로 2년 연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은 도로명 주소 전면 사용시기를 2년 늦추는 내용의 도로명주소법 개정안을 제출했고 정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오래 써왔던 주소 체계를 바꾸면서 지번 주소와 새 도로명 주소를 함께 쓰는 기간을 5개월만 두는 것은 무리라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원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