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그룹 소울커넥션의 멤버 김정민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보름 동안 서울 서교동의 한 클럽 화장실과 양재동 자신의 음악작업실에서 대마초를 모두 3차례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김씨는 대마 0.4그램을 비닐봉투 3개에 나눠 담아 작업실에 있는 컴퓨터 모니터 아래에 숨겨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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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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