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권 3개 시·도가 동남권 관광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공동 관광브랜드를 개발하고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3개 시·도는 오는 2013년을 '부산·울산·경남 방문의 해'로 정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고, 올해 안에 동남권을 상징하는 관광브랜드와 슬로건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동남권 스마트폰 여행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관광 활성화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U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