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의 한국 지방재건팀 기지에 대한 잇단 로켓포 피격과 관련해 이번 주 외교부 당국자를 파견해 안전상태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조병제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남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을 현지에 파견해 안전을 점검하고 아프간 정부측과 안전 대책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아프간 정부측에 한국 기지 외곽 경계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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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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