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한국선진화포럼 월례토론회에서 "이익공유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이번 주중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동반성장위원회 내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판매수입공유제와 목표초과이익공유제 등 이익공유제 실행 방안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으며 곧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익공유제가 반시장적인 정책으로 오해되고 있는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 성장은 사회 양극화 해결과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앞서 어제 이명박 대통령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기업 총수들이 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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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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