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곽노현 교육감이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교육청의 초청으로 현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곽 교육감은 타슈켄트시 학교들을 찾아 IT기기 활용 역량 교육을 지원할 방안을 검토하고, 현지 고려인 학교에서 학부모 대표들에게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2005년부터 우즈베키스탄 학교에 중고 PC를 기증하고 현지 교원들에게 정보화 연수를 해주고 있다.
이번 출장에서 원조기관으로서 추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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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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