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TX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코레일이 외부 전문가에게 안전 진단을 받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100%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서 KTX의 잦은 고장과 사고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이 정부나 코레일 관계자가 빠진 순수한 외부 전문가에게 안전 진단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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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