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은 칸 총재가 성폭행 미수 혐의 등으로 체포, 기소됨에 따라 당분간 존 립스키 수석부총재가 총재대행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MF는 오늘 립스키 총재대행 주재로 비공식 집행이사회를 개최해 칸 총재와 관련한 브리핑을 받기로 했습니다.
IMF는 자체 규정에 따라 총재가 IMF본부 소재지인 미국 워싱턴 D.C.에 부재중인 동안에 립스키 수석부총재가 총재대행 역할을 수행하며, 립스키 총재대행이 오늘 임시 이사회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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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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