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 유럽의 경제지표 호전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68센트 오른 배럴당 99.65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29센트 내린 배럴당 112.69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유가상승세도 주춤하고 최근 고용 상황이 개선되면서 미국 소비심리도 개선돼, 5월 소비심리지수 예비치가 72.4로 전달보다 상승해, 지난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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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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