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국영 TV에 방송된 음성 메시지를 통해 항간에 제기된 부상설을 일축했습니다.
카다피는 자신의 건강을 염려해준 각국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나토 공군의 폭탄은 자신을 해칠 수 없다며, 부상설을 부인했습니다.
카다피는 나토를 비겁한 십자군으로 지칭하면서, 자신의 관저 폭격을 맹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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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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