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리비아 동부 브레가 공습으로 이슬람 성직자 11명이 사망했다고 리비아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브라힘 대변인은 "사망한 성직자들은 리비아 평화를 기도하기 위해 브레가에 모인 종교지도자 중 일부로 중상자 5명을 포함해 50여 명이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나토의 리비아 동부 브레가 공습으로 이슬람 성직자 11명이 사망했다고 리비아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브라힘 대변인은 "사망한 성직자들은 리비아 평화를 기도하기 위해 브레가에 모인 종교지도자 중 일부로 중상자 5명을 포함해 50여 명이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