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저녁 6시쯤 경기도 의왕시 월암교 근처에서 32살 권 모 씨가 수원방향으로 가던 전동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13일 저녁 6시쯤 경기도 의왕시 월암교 근처에서 32살 권 모 씨가 수원방향으로 가던 전동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