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마련한 말산업육성법이 선택과 집중화를 위한 정책이기 보다는 전국화를 전제로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내 말사육농가와 단체들은 시행령과 시행규칙제정안에서 지정하는 특구는 당초 계획보다 유치조건이 대폭 완화돼 당초 취지에 맞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특구지정이 행정단위 외에 연접한 지방정부간의 공동으로도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은 특정지역이 아닌 전국화를 염두에 둔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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