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황우여 "민심 떠받드는데 정성 다하겠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이번이 국민들이 한나라당에 준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민심을 파악하고 떠받드는데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항상 초심을 가슴 깊이 새기고 당이 국민의 뜻 가운데에 늘 잘 머물러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뜻을 알려면 현장에 나가야 하며 현장을 우선하는 당이 돼야 한다"면서 "경북 지역 단수 사태와 관련해 오는 17일 구미를 현장방문해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 부실 문제는 도덕적 해이 수준을 넘어서 거의 범죄에 가까운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수술을 하고 당이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