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칠레 남부 규모 5.1 지진…피해보고 없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칠레 남부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인명과 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다.

지진은 칠레 남부 비오-비오 지역에서 일어났으며, 진앙은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서쪽으로 400㎞ 떨어진 태평양 해저로 관측됐습니다.

비오-비오 지역은 지난해 2월 규모 8.8의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본 곳으로, 당시 강진과 쓰나미로 칠레 전국에서 524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