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 어제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1 국제 항공화물 어워드"에서 올해의 화물공항상을 수상했습니다.
인천공항은 항공 화물 분야 발전 기여도, 공항의 화물 시설, 공항의 화문 운영 효율성 등 3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2011년도 최고 화물 공항으로 선정됐습니다.
유럽 최대의 항공화물 전문 주간지인 에어카고 위크가 2007년부터 매년 주관하는 국제 항공 화물 어워드는 항공사, 물류기업 등 항공화물 관련 종사자의 직접 투표로 수상 공항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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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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