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해 분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놓친 경우 5년 동안 언제라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특히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인 5월에 환급 신청하면 다른 때보다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 신청할 경우 한달 뒤인 6월 말에 환급 받게 돼 환급받는 소득세의 10%인 주민세도 별도 신청절차 없이 같이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급을 원하는 직장인들은 납세자 연맹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거주지 세무서에 직접 찾아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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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문화생활비에 지출하는 비용이 술자리에서 쓰는 비용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6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문화생활비로 한달에 평균 5만 4천 원, 술값으로는 두 배인 10만 9천 원을 쓴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선호도는 문화생활이 52.5%, 술자리는 25.6%로 문화 생활을 더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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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희귀 난치성 질환자의 날을 기념해 청계천 걷기 대회가 열립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주최로 걷기 대회 외에도 체험 행사와 사진전, 콘서트도 열립니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청계천 광장에서 참가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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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에서 올해 3차례에 걸쳐 포플러나무 1만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신입직원들과 한진그룹 재단 산하 대학생 2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로 사막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몽골 사막에서 8년째 나무심기 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