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는 시내버스 안에서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45살 주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주씨는 지난 3월 6일 밤 부산 기장으로 향하는 좌석버스에서 15살 A양 옆에 앉아 내리지 못하게 겁을 주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주씨는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전력이 있어 분기별로 한 번씩 경찰의 관찰을 받는 성폭력관리 대상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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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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