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채석장에서 전신주 위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57살 윤 모 씨가 감전됐습니다.
윤 씨는 안전 장비를 착용해 전신주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오른손이 전깃줄에 붙은 채 매달려 있다가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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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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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채석장에서 전신주 위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57살 윤 모 씨가 감전됐습니다.
윤 씨는 안전 장비를 착용해 전신주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오른손이 전깃줄에 붙은 채 매달려 있다가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