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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대교 기념관, 방문객 100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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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인 인천대교의 기념관이 방문객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인천시 중구 운남동에 있는 4층 규모의 기념관에는 지난해 3월 문을 연 뒤 지금까지 98만여명이 다녀갔습니다.

하루 평균 방문객이 3000여명으로 이달 중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대교기념관은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인천대교의 모습을 영상과 모형으로 한 눈에 불 수 있는 대표적인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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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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