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인택시 면허대기자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 혜화동 서울시장 공관 앞에서 면허 발급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위원회 소속 회원 40여 명은 "서울시는 불법 운행으로 취소된 9백 대의 개인택시 면허를 장기간 무사고 근속한 법인택시 근로자들에게 공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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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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