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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짝퉁' 상점 111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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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달 특허청,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위조상품 단속을 벌여 총 111개 점포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단속된 물품은 귀걸이, 팔찌 등 장신구가 절반을 넘게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의류, 가방, 신발 순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에 시정조치와 과태료를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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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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