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처음으로 K-POP, 즉 한국가요 전용극장이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극장의 이름은 ´케이 시어터 도쿄´로, 도쿄 시부야 구 에비스의 ´에비스 가든 시네마´라는 영화관이 있던 자리에 들어섭니다.
객석은 198석으로, 극장측은 앞으로 1년간 관객이 10만에서 12만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