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쯤 충북 단양군 매포읍 5번 국도에서 41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을 하다 마주 오던 45살 홍모씨의 승용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홍씨 차량에 타고 있던 홍씨 등 친인척 3명과 김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241%인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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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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