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대학의 전문가 4명이 감자 생산기술에 도움을 주기 위해 4명의 전문가를 북한에 파견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네덜란드 바게닝겐 대학의 국제식물연구소 마텐 용스마 박사 등 4명은 16일부터 북한을 방문해 해충 관리 방법 등을 알려주고 북한 농업과학원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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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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