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3시 50분쯤 서울 고척동 사거리 앞에서 1톤 트럭이 승용차, 버스와 잇따라 부딪히는 등 3중 충돌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2살 박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로소방서 방향으로 직진하던 트럭이 유턴하던 승용차와 충돌한 뒤, 신호대기 중이던 버스와 잇따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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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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