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0분쯤 광주 쌍촌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10층 높이 대형 크레인이 뒤로 넘어지면서 주차된 차량 1대외 재활용 보관 창고가 크게 무너졌습니다.
크레인은 아파트 옥상의 방수 작업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무게 중심이 뒤로 쏠리면서 넘어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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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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