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오는 16일 국선 대리인을 헌재로 초청해 헌법재판에 관한 연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수 프로그램은 헌법재판의 심사 기준과 최근 주요 결정의 쟁점 분석,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전자헌법재판 시스템 소개, 대심판정·민원실 견학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연수에는 전국 60여 명의 국선 대리인 가운데 38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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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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