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은 지난 1일부터 어제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연 2011 사랑의 동전밭 행사로 약 7억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비전은 이 행사로 지난 2009년에는 3억3천여만원 지난해에는 약 6억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액을 국내외 아동을 돕는 데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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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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