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9시 20분쯤 서울 군자동에 있는 세탁소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세탁소 주인 57살 송 모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세탁소 안에 있던 옷도 모두 불에 타는 등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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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