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교직원 노동조합인 전미교육협회가 주요 노조 가운데 처음으로 오마바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는 선언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협회는 6일 자체 정치활동위원회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고, 320만 노조원들이 2012년 대선에서 오바마를 지지하도록 하는 권고안을 승인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협회는 오는 7월 대의원대회에서 정치활동위원회의 권고안을 공식 승인하고, 본격적인 오바마 지원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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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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