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주중 대사에 이규형 전 주러시아 대사를 임명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 대사에 대한 주재국의 동의 절차인 아그레망이 평소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면서 "정부는 주중 대사의 중요성을 감안해 공백기가 없도록 신속히 임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유엔 대사에는 김숙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임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