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에 짙은 안개가 끼어 인천에서 백령도, 덕적도 등을 오가는 11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인천항운항관리실은 짙은 안개로 인천 앞바다에 시정거리가 1백미터에서 5백미터에 불과해 11개 항로 15척의 여객선 운항을 중단시켰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강화도 외포에서 주문 항로 1곳만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운항관리실은 사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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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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