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민주화 지도자들이 '저항의 날'로 지정한 6일, 시리아 전역에서 수만 명이 시위에 참가한 가운데, 군경의 발포로 21명이 숨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권을 위한 국민기구'의 대표는 로이터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까지 하마 지역에서 6명, 홈스 지역에서 15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에서는 지난 3월 15일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후 강경 진압으로 560명 이상 숨지고, 군인도 100여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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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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