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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000m 아래로 추락! 아찔한 오토바이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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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한 스턴트맨이 4,000m 고지에서 오토바이를 탄 채 뛰어내렸습니다.

칠레에서 스턴트맨으로 활동하는 홀리오 무노즈는 2개월이라는 준비 끝에 이 아찔한 도약을 준비했는데요, 오토바이를 탄 채로 공중으로 날아올라 수천 미터 상공에서 오토바이를 버리고 낙하산을 펼치는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 묘기는 헬기와 12대의 디지털 카메라 등이 동원돼 생생한 영상으로 담겼습니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촬영으로 총 1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낙하산병 출신인 무노즈는 칠레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라면 앞으로도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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