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을 수행한 미 해군 특수부대원을 면담하기로 했습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 요원들이 머물고 있는 켄터키주 포트 캠벨을 방문해 격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에 앞서 이번 작전을 총괄한 윌리엄 맥레이븐 합동특수작전사령관을 백악관에서 만나 노고를 치하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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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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