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5시 반쯤 강원도 춘천의 삼악산 정상 부근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45살 정모 씨가 40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정 씨는 가슴 등을 크게 다쳐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으며, 절벽 중간 지점에서 헬기로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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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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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5시 반쯤 강원도 춘천의 삼악산 정상 부근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45살 정모 씨가 40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정 씨는 가슴 등을 크게 다쳐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으며, 절벽 중간 지점에서 헬기로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