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경찰서는 가출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3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월 11일 이 씨의 집에서 여고생 A 양 등 2명을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성폭행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신고하지 못하도록 학생들을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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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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