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한국 여성민우회 등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능동 어린이대공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자율형 어린이집은 보육료를 인상하게 하고 있다"며 시설장이 인사권과 운영권을 독점해 공공 보육시설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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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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