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회 어린이 날을 맞아 서울 시내 공원과 유원지에는 나들이에 나선 인파가 모여들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는 4만여명이 입장해 가족 음악회와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서울광장과 청계천, 고궁에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하루 청계천에는 9만여명이, 경복궁에는 4만여명이 입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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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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